Security in connected world, Everywhere
제품을 안전하게, 연결을 자유롭게
하드웨어 기반 제품 보안기술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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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은 제품의 시작부터
함께해야 합니다.
보안은 대개 문제가 생긴 이후
그 필요성을 인식합니다.
사후 보안 기술은 제품 호환이 고려되어 있지 않기에,
필연적으로 높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OS조차 없는 경량 전자제품의 보안 문제를,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로 해결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수많은 전자제품을
처음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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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적용 보안 기능이 내재된 하드웨어와 함께 개발과 관리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제품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보안을 쉽게 적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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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 별도의 추가 없이 지속적으로 보안기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공격과 취약점 대응을 위한 비용을 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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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보안인증 FIPS 140-2, PSA인증 등을 획득한 기술력을 통해 강력한 수준의 반도체 칩 기반 보안 기술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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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제품을 위한 보안기술
Business Area
국내외에서 검증된 기술력
국내외에서 검증된 기술력
- 국정원 ‘국가용 보안요구사항’ 만족... 공공·국방 시장 공략 가속화
- 미국 암바렐라 SoC 적용 및 임베디드 보안 기술로 53개 항목 통과
엣지 디바이스 보안 전문기업 시큐리티플랫폼(대표 황수익)은 자사의 보안강화형 IP카메라 ‘액시오캠(AxioCAM)’이 국가정보원 주관의 ‘영상정보처리기기 보안기능 확인서’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액시오캠’ 펌웨어 버전 1.0이 탑재된 SC141S1과 SC241S1 2종이다. 두 모델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미국 암바렐라(Ambarella)의 SoC(System on Chip)를 적용해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보안기능 확인서’는 국가정보원이 시행하는 ‘보안적합성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사전 인증 제도다. IP카메라, NVR, VMS 등 영상 보안 제품군이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엄격히 시험하여 안전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발급된다. 시큐리티플랫폼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시험 절차를 마무리했다.
해당 인증은 △영상 보안 △식별 및 인증 △보안 관리 △데이터 보호 △취약점 대응 등 총 10개 분야, 53개 세부 요구사항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인증은 기존 ‘공공기관용 CCTV 보안 성능품질 TTA Verified’ 인증 대비 49% 이상의 신규 보안 기능 구현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과정이었으나, 시큐리티플랫폼은 독보적인 임베디드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정부는 최근 급증하는 IP카메라 해킹 및 영상 유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IP카메라 보안강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공공 및 국방분야 신규 도입을 위해서는 국가정보원에서 정한 카메라 관련 보안인증을 보유해야 한다. 기존 ‘공공기관용 CCTV 보안 성능품질 TTA Verified’ 인증은 2028년 3월 31일까지 단계적으로 효력이 종료되어, 최소 7년이상 운영되는 공공분야 IP카메라는 도입 시 ‘보안기능 확인서’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황수익 시큐리티플랫폼 대표는 “IP카메라는 일상과 밀접하지만, 그동안 중국산 저가 제품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보안 대응이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엣지 디바이스 보안 전문기업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인증을 완료한 만큼, 앞으로 공공 및 국방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